코로나19에도 영재 탐구프로젝트 열기 후끈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은 대전서부글로벌영재교육원에서 912() 10:00에 영재 탐구프로젝트 중간발표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중간발표는 코로나
19 재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 맞춰, 초등반, 중등반  그룹으로 운영하고, 학생들은 팀별 발표 시간에 순차적으로 등원하여 발표하였다.

또한, 팀별 학생들이 5분 발표하고, 지도강사들과 5분 질의·응답시간을 통해 학생들이 1월부터 탐구한 내용을 살펴 보고, 추후 탐구 프로젝트의 보완 사항들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6, 3 영재학생들의 자율적인 탐구 활동인 탐구 프로젝트는 3~5명의 학생이 지도교사와 함께 연구주제를 탐구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에는 돌연변이 초파리 교배 실험을 통한 유전 현상 탐구’, , ‘수학적 미를 살린 미래의 건축물 설계’, ‘No More Plastic! 플라스틱 제로를 위한 대체용 빨대 제작18개 주제로 운영되고 있다.

대전서부글로벌영재교육원 이해용 원장은
코로나 19에도 영재 학생들의 탐구는 멈출 수 없으며, 어떤 상황에서도 중단 없는 연구로 미래의 노벨 과학자가 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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