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례 상 생선, 쉽게 구별할 수 있어요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차례 상에 올릴 생선을 속지 않고 현명하게 선택할 수 있는 똑똑한 생선 구별법을 제공합니다.

주요 내용은 제수용 생선 중 생김새가 유사하여 저렴한 생선으로 속여서 판매될 수 있는 돔류
, 조기류, 민어류를 육안으로 쉽게 구별하는 방법으로,

많이 사용되는
참돔은 등 부분에 파란 반점이 있으나, ‘황돔은 반점이 없이 몸 전체가 노란 빛을 뜁니다.

참조기는 머리에 다이아몬드 돌기가 있지만, ‘부세는 머리 모양 윤곽이 아주 둥글고 매끈합니다.

민어는 지느러미가 노란빛이고 입은 붉은색인 반면, 민어와 닮은 영상가이석태는 등지느러미가 둘로 나누어져 있으며, 지느러미에 검붉은 반점이 특징입니다.

식약처는 돔류
, 조기류, 민어류 이외에도 소비자가 즐겨먹는 생선의 형태학적, 유전학적 판별법 개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수산물의 형태학적 구별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
(홈페이지) (www.mfds.go.kr법령자료자료실매뉴얼/지침)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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