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경찰청 인권영화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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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경찰청 인권영화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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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경찰청 인권영화제 개최


- 씨지브이(CGV)명동 및 전국 10개 씨지브이 동시 상영 -


- 외국인 노동자, 장애인 인권 다룬 단편영화 2편 제작 상영 -


경찰청(청장 김창룡)은 올해로 10회를 맞이하는 경찰청 인권영화제를 12월 17일(금) 16:00부터 씨지브이(CGV)명동에서 개최했다.



이번 영화제는 제10회를 맞아 경찰청이 제작한 단편영화 2편을 전국 시도 10개 씨지브이(CGV) 상영관에서 동시에 상영하여 영화를 통해 시민과 인권으로 소통한다는 의미를 살렸다.


인권영화제 상영작은 단편영화 2편 (①그녀가 온다, ②흰 지팡이의 날)으로 사전 소재 공모를 통해 108편의 작품 중 2편을 우수작으로 선정해 제작했다.


영화시사회 이후에는 토크쇼를 통해 영화감독, 출연 배우 등이 영화와 관련된 소회를 밝히는 등 경찰 업무와 인권의 의미를 생각하는 시간을 마련했으며, 이 모든 과정은 ‘경찰청 인권영화제’ 유튜브를 통해 영화제 이후에도 감상할 수 있다.

사진설명: 씨지브이(CGV)명동 누리집 갈무리


이날 영화제는 시민, 영화인, 인권 관련 단체와 기관 및 경찰관 등 90여 명이 참석하며, 코로나19로 인한 방역패스 의무화 등을 준수해 개최했다.


김창룡 경찰청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적극적인 법 집행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 권리를 보호하는 것은 경찰의 가장 기본적인 인권보호 활동이다.”라며 “이번 인권영화제를 통해 인권의 의미를 되새기고, 인권을 최우선의 가치로 삼아 국민에게 사랑받는 경찰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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